나의 독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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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KEEP GOING

KEEP GOING◇ 저자 : 주언규(신사임당)◇ 출판사 : 21세기북스◇ 페이지 : 250◇ 독서기록 (1회) 26.06.29. ~ 26.07.05 실패하면 어떻게 해야할까?다시 50만원짜리 시도로 채우면 된다.- 주언규 - 책을 읽게 된 계기 평소 신사임당 채널의 영상을 많이 봤다.그래서 궁금했다. 이사람의 이야기가. 그러다 중고책 사업으로 이 책을 받게 되었다. 너무 즐거운나머지 책을 금방 읽었다.소규모 사업에 흥미가 많았던 나에게 너무 좋은말들이 많았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 이 책은 글쓴이가 본인이 현재 본인이 있기까지의 이야기를 덤덤하게 풀어나간다.1. 침몰하는 삶을 멈추는 방법2. 망가진 것은 고칠 수 있다.3. 저는 작게 시작해도 괜찮은데요.4. 나는 내가 먹여 살린다.5. 생각, ..

독서기록 2026.07.07 0

[책] 침입자들

침입자들◇ 저자 : 정혁용◇ 출판사 : 다산북스◇ 페이지 : 338페이지◇ 독서기록 (1회) 25.08.25. ~ 25.09.01 책을 읽게 된 계기 가볍게 읽고 싶은 책을 찾고 싶었다.나에게는 그게 소설이었다. 왜냐면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이 옆에서 영웅문을 재미있게 읽던게 생각나서였을까?소설을 읽으면 내가 책을 읽는 법도 다시 정비하고 어쩌면 속독기술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사실 독서를 하면서 책한권을 모두 읽는데 대략 보름 정도가 걸렸기 때문에 "속독"은 나에게 꼭 가져야 하는 기술이 된것이었다.여튼 글이 길어졌다.책을 읽게 된 계기, 간단하게 말하자면 소설을 읽고 싶었고, 소설읽기를 통해 "속독"을 연습하고 싶어서였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 책의 주인공은 처..

독서기록 2025.09.03 0

[책] 돈의속성

돈의 속성◇ 저자 : 김승호◇ 출판사 : 스노우 폭스북스◇ 페이지 : 415페이지◇ 독서기록 (1회) 25.06.14. ~ 25.07.14. 돈은 인격체다. 책을 읽게 된 계기 최근 경제지식을 쌓기 위해 이런저런 책을 읽고 있다.이중 돈의 속성이란 책이 건강한 경제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서점에서의 내용과 300쇄 개정증보판,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책의 광고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 이책은 자수성가한 저자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경제지식과 습관을 가질 수 있게 만든 일종의 돈에 대한 기본서다.그래서 돈에대한 A부터 Z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단편적인 주제를 가지고 쓴글의 모음으로 순서대로 읽을 필요없이 본인이 관심이 가는 주제를 골라 읽을 수 있게 되어..

독서기록 2025.08.05 5

인기글

[복지궁금] 수급자면 나라미(쌀)을 꼭 받아야 하는걸까?

나라미를 안받을거면 따로 안받겠다고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된다.하지만 요즘 물가를 생각한다면, 나라미를 계속 신청하는게 좋다. 예전과는 달리 신청도 매달 신청하지 않아도 되고, 기초생계급여와 의료급여를 받는 수급자의 경우 10kg 쌀을 2,500원에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된다. 수급자 1인이면 한달에 10kg 한포, 2인이면 10kg 2포, 5인이면 10kg 5포를 최대로 해서 지원받을 수 있다. 그리고 쌀이 품질이 좋지 않다고 이야기도 많이 하는데, 쌀의 경우 상급의 쌀만 포장해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품질에 대한 문제도 없어졌다. 낙인감 문제도 최근 나라미 포장용지를 바꿈으로서 어느정도 해소되었다. 나라미란 무엇인가?나라미는 대한민국 정부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저렴한 ..

[복지궁금] 수급자가 지인 또는 가족이 소유한 집에서 무상으로 살때 수급에 어떤 영향을 줄까?

수급자가  가족이나 아는지인집에 무상으로 거주하는 경우가  있다.이런 것을 사용대차라고 하는데, 사용대차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다시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수급자의 경우 주거급여 대상 수급자에 한해서만 사용대차에 대한 사적이전소득이 적용된다.이말은 주거급여를 받지 않거나 신청을 안한 수급자는 사용대차로 무료로 주거지에서 살아도 따로 문제가 될것은 없다는 것이다. 그럼 주거급여를 받는 수급자의 경우 아래와 같은 부과기준을 따르게 된다.   참고로 사용대차의 경우 실제 주거공간의 독립성에 따라 '전체사용대차'와 '부분사용대차'로 나눠진다. 그리고 보장시설에 거주하거나 개인운영복지시설, 장애인자립생활 체험홈 거주민에 대해서는 '제3자 제공 부분사용대차'루 구분되어 사적이전소득을 적용한다. 그래서 위의 표를..

[복지궁금] 수급자가 주식을 해도 괜찮을까?

기초생활수급자가 주식을 해도 괜찮을까?“기초생활수급자는 주식계좌를 만들면 안 되나요?”“소액으로 주식을 샀는데 수급자격이 바로 없어지는 건가요?”상담 현장에서 종종 듣게 되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기초생활수급자라는 이유만으로 주식투자가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증권계좌를 개설하거나 주식을 보유하는 행위 자체가 불법도 아닙니다.다만 주식은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금융재산으로 조사됩니다. 주식 보유액과 배당금 등으로 소득인정액이 증가하면 생계급여가 줄어들거나, 경우에 따라 일부 급여의 수급자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즉, 중요한 것은 “주식을 해도 되느냐”보다 “주식 보유액과 그로 인해 발생한 소득이 수급자격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입니다.1. 수급자는 주식계좌를 만들면 안 될까?그렇지 않습니다.기초생..

카테고리 없음 2026.09.05 0

초기상담시 사회복지사의 역할 = "탐정"

사회복지 사례관리를 하다보면 초기상담을 가게 된다. 처음 방문하는 집과 처음 만나는 주민,하지만 업무 특성상 최대한 빨리 주민(당사자)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 물론 사례대상 발굴 및 의뢰 수령 단계에서 당사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의뢰한 기관이나 개인에게 물어볼 수 있지만,현 상황에 대해 모르거나 알아도 더욱 많은 복지서비스를 받기 위해 숨기기도 한다. 그래서 이럴때 사회복지사로써의 탐정의 역할이 중요하다.그럼 어떤 부분을 보고 당사자의 숨겨진 정보를 알 수 있을까? - 밥솥 디스플레이 시간 : 60시간이 넘어가면 건강한 식사를 하는데 무리가 있음.- 싱크대에 설거지 흔적(설거지가 끝난 식기 및 물자국 등)- 냉장고 안 식료품 보관상태 - 약통 및 약봉지에 나와있는 날짜- 달력에 '병원 가는날' 표시 여..

[복지정보] 생계형 범죄로 어려운 이시대 장발장을 위한 "장발장 은행"

벌금형을 선고 받고도 낼 돈이 없어 교도소에 같히는 사람들이 해마다 4만명을 넘는다고 한다. 이중에서는 생계적으로 힘들어 교도소 다녀온후 가정이 해체가 되거나 생계적으로 더욱 힘들어 지는 등 벌금으로 인해 인생의 최대 위기를 만나기도 한다. 인권연대에서는 이러한 벌금제의 폐해를 바로잡기 위해 캠페인을 이어왔다. 43,199는 이러한 생계형 범죄로 교도소에 갇히는 사람들을 수를 의미한다. 죄질이 나쁘거나 위험해서가 아니라 오직 벌금을 낼 형편을 낼 형편이 못되어서 교도소에 갇히는 사람 숫자를 줄이는 것은 정치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되는 일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어 인권연대에서는 2015년 2월 25일 후원금을 통해 인간신용은행인 장발장은행을 설립했다. 이 은행은 법원에서 벌금형..

사회복지 공부 2023.04.24 0